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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소에서 다리 괴사한 메달리스트-소독약조차 없었다. 정재완이라는 인물을 아는가? 그 사람은 한 운동선수였고, 젊은 청년이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핸드볼 동메달이란 명예를 대한민국에 안긴 메달리스트였다. 그 애국자의 다리는 괴사가 진행 중이다. 운동 중 발목에 부상 입은 메달리스트 정재완 메달리스트가 장애를 가지게 된 과정은 이렇다. 2021년 5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육군 논산훈련소에 입대한 정재완 메달리스트는 같이 입대했던 동료 선수들과 운동 중 왼쪽 발의 아킬레스건과 인대가 파열됐다. 이 사건으로 정재완 메달리스트는 외부 병원에 급히 이송되어 발목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3주 동안 병원에서 치료받던 정재완 선수는 훈련소에 복귀했다. 사실 더 오랜 기간 동안 치료가 필요했으나, 육군이 복귀.. 2021. 8. 4.
유통기한 지난 빵 사용하고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책임 떠넘긴 맥도날드 8월 3일, 9시 뉴스에 충격적인 기사 하나가 떴다. 맘스터치, 롯데리아, 버거킹과 함께 한국 햄버거계의 주류를 다투는 맥도날드가 유통기한 지난 빵을 사용한 사실이 적발된 것이다. 유효기간 지난 빵 재사용한 맥도날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면 음식의 신선도와 맛, 풍미가 떨어질 뿐 아니라 먹는 사람의 식중독 위험 또한 있다. 따라서 요식업계는 유통기한에 신경을 쓴다. 맥도날드 또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햄버거 빵 봉투에 스티커를 붙여 유통기한을 표시한다. 그러나 맥도날드는 이미 붙여져 있는 스티커 위에 또 한 장의 스티커를 덧붙였다. 이것으로 유통기한을 늘렸다. 원래라면 버렸어야 할 폐기물을 손님들에게 내놓은 것이다. 한 공익신고자의 말에 따르면 "주로 마감이거나 영업을 시작하는 시간에 (스티커.. 2021. 8. 3.
델타 변이는 무엇인가?-백신 뚫는 델타 변이, 미국 일일확인자 149% 증가 델타 변이로 인한 전세계의 혼란 2021년 7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확진자 증가폭이 크게 상승했다. 전 세계적으로 2주 전보다 일일 확진자 수가 14% 증가한 반면 미국은 149%가 증가했다. 중국 또한 7월 초에 일일 확진자 수는 10명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일일 확진자 수가 350가 넘었다. 중국 또한 지금 상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중국의 후난성 장자제는 모든 시민의 외출과 차량 운행이 중지하는 강수를 두었다. 도시 전체가 봉쇄된 것이다. 이런 변화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손꼽힌다. 실제로 지금 미국·중국에서 전파되고 있는 바이러스는 주로 델타 변이바이러스이다. 백신 맞은 사람도 걸리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7월 말,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마을에서 대규모 행.. 2021. 8. 3.
코로나 주범 중 하나, 대면예배. 왜 교회는 대면예배를 하는가? 요즈음 코로나 방역 문제는 뜨거운 이슈다. 방역으로 음식점 동반 인원 제한, 노래방이나 헬스장 등의 영업 제한 조치가 이어진다. 종교계 또한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대면 예배가 제한되어 있다. 그런데 왜 유독 교회의 목사들은 대면예배를 하려고 할까? 성당이나 불교는 방역 수칙을 어겼다는 뉴스는 거의 없는데 말이다. 교회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대면 예배를 강행하는 이유 간단하다. 돈 때문이다. 진짜로 돈 때문이다. 규모가 큰 교회는 떼돈을 벌어들인다. 대표적인 예로 소명교회가 있다. 이명박 정부 때 임명한 인사 중 소명교회 출신이 많다는 것으로 이슈가 된 이 교회는 2017년 기준 교인이 약 8만 명이었다. 인수위원장으로 채택되었던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은 소명교회의 권사였고, 강만수 전 재정경제원 차관도.. 2021.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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